동아일보 출판국 콘텐츠플러스팀은 취재와 편집으로 다져진 저널리즘의 문장력을 바탕으로, 경제·인물·역사·아동 분야를 아우르는 단행본을 기획하고 만듭니다.
한 줄의 기사가 사실을 전한다면, 한 권의 책은 맥락과 깊이를 전합니다.
콘텐츠플러스팀은 신문사의 취재 네트워크와 팩트체크 역량을 그대로 출판 과정에 옮겨옵니다. 인물을 다룰 때도, 사건을 다룰 때도 검증된 사실 위에 이야기를 세웁니다.
경제경영서부터 탐사 논픽션, 어린이책까지 — 장르는 다르지만 원칙은 하나입니다. 독자가 끝까지 읽게 만드는 문장, 그리고 다 읽고 나서도 기억에 남는 한 권.
경영학 고전을 청춘의 언어로 다시 읽는 성장 에세이. 이론보다 현장의 눈으로 드러커를 풀어냅니다.
한 시대를 이끈 경영자의 사고방식을 추적한 평전. 결정의 순간마다 무엇을 근거로 삼았는지를 짚습니다.
취재망으로 추적한 북한 자금의 흐름. 사실 확인을 거듭한 탐사 논픽션입니다.
착한 리더가 아니라 프로 리더가 되라는 메시지를 담은 실전 리더십서. 다섯 명의 현장 리더가 통념을 뒤집는 조언을 전합니다.
상상 속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그림책. 밝은 색감과 리듬감 있는 문장이 특징입니다.
탈북민들의 실제 삶과 도전을 기록한 논픽션. 그들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전합니다.
시의성과 지속력을 함께 갖춘 주제를 고릅니다.
기자의 취재력으로 사실을 확인하고 원고를 씁니다.
여러 차례의 데스크 교정으로 문장을 벼립니다.
디자인과 인쇄를 거쳐 독자의 손에 닿습니다.
“신문이 오늘을 기록한다면,
책은 오늘을 오래 남깁니다.”